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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한마당’… 조성남·김정란 ‘최저타 우승’

전남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10월 26일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나주시노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 남자부 조성남(54타), 여자부 김정란(59타)이 각각 우승했습니다. 대회에는 240여 명이 참가했고, 우승자에게는 8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파크골프 한마당’… 조성남·김정란 ‘최저타 우승’

사진 · 전남타임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제1회 나주시노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2. 주요 인사 참석과 격려
  3. 경기 방식과 결과

제1회 나주시노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사)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가 주최하고 나주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회 나주시노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26일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회에는 24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주요 인사 참석과 격려

윤병태 나주시장, 이상계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장, 최명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조영미 나주시의회 부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충호 나주시지회장은 "노년층에게 가장 알맞은 운동으로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방식과 결과

경기는 남녀 개인전 스트로크 방식으로, 4인 1조로 2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산천클럽의 조성남이 18홀 합산 54타로, 여자부에서는 빛가람클럽의 김정란이 59타로 각각 우승했습니다. 우승자에게는 80만원, 2위 30만원, 3위 20만원, 4위부터 8위까지 10만원씩 상금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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