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해강 스텔라 XV-09 사용 선수, 문체부장관기 파크골프대회서 잇단 우승

지이코노미 보도에 따르면, 제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파크골프대회에서 해강파크골프의 스텔라 XV-09 클럽을 사용한 부산 권정남, 김영자 선수가 각각 시니어 여자부 개인전과 시니어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했습니다. 대회는 경남 창원시 대산면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해강 스텔라 XV-09 사용 선수, 문체부장관기 파크골프대회서 잇단 우승

사진 · 지이코노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시니어 여자부 개인전 우승
  2. 시니어 혼성 단체전 1위
  3. 해강파크골프 클럽과 선수 활약
  4. 대회 개요 및 종합 순위

시니어 여자부 개인전 우승

부산광역시 권정남 선수는 시니어 여자부 개인전에서 120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권정남 선수는 비가 내리는 어려운 경기 환경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우승했습니다.

시니어 혼성 단체전 1위

부산광역시는 시니어 혼성 단체전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영자 선수는 51타로 팀의 단체전 우승에 기여했으며, 권정남 선수와 함께 해강파크골프의 스텔라 XV-09 클럽을 사용했습니다.

해강파크골프 클럽과 선수 활약

두 선수 모두 국내 제조 기술로 개발된 해강파크골프의 스텔라 XV-09를 사용했습니다. 조진호 해강파크골프 대표는 "파크골프 클럽은 선수가 의도한 방향과 거리를 구현하고, 그린에서는 세밀한 거리 조절이 가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강 클럽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전국대회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앞서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에서도 우승 사례가 있었습니다.

대회 개요 및 종합 순위

같은 사건을 다룬 다른 보도에 따르면, 대회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창원시 대산면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856명이 참가했습니다. 종합우승은 경상북도가 차지했고, 부산광역시는 준우승, 광주광역시는 3위에 올랐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