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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북일보배 만경강 파크골프대회] 고재용 대회위원장 “파크골프, 이제 전 세대 생활체육으로”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제4회 전북일보배 만경강 파크골프대회가 9월 10일 완주군 고산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고재용 대회위원장은 파크골프의 성장과 대회 준비, 향후 과제에 대해 밝혔고, 여자부 1위는 정금자 씨가 차지했습니다.

파크골프 안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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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개최
  2. 고재용 위원장 발언과 대회 의미
  3. 여자부 우승자

대회 개요와 개최

제4회 전북일보배 만경강 파크골프대회는 9월 10일 완주군 고산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이 후원했습니다. 전북지역 14개 시·군 파크골프협회 소속 회원 4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고재용 위원장 발언과 대회 의미

고재용 대회위원장(전북특별자치도파크골프협회 이사)은 "파크골프 저변이 50% 이상 성장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말하며, 대회가 지역 파크골프 발전의 첫 단추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완주 지역 활성화와 파크골프의 생활체육 확대, 시설 확충의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또한 "2036 전주하계올림픽이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체육인과 도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응원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여자부 우승자

여자부 1위는 완주군 파크골프협회 정금자 씨가 차지했습니다. 정 씨는 "우승하게 돼 기쁘지만, 무엇보다 파크골프를 통해 건강을 챙기고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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