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창원특례시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산면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선수와 임원 등 900여 명이 참가합니다. 대회는 일반부, 시니어부, 가족유소년부, 대학부 등 다양한 부문으로 진행됩니다.
대산면파크골프장과 행사
대회가 열리는 대산면파크골프장은 낙동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동호인들 사이에서 라운딩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회식에서는 진해 해군기지의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식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창원시장의 발언과 계획
강기윤 창원시장은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중심 도시 창원에서 전국 대회를 열게 돼 뜻깊고 기쁘다"며, "선수 모두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가을 정취 가득한 창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은 2030년까지 파크골프장 500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