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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평택 소나무파크골프클럽, 부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투데이안 보도에 따르면 평택 소나무파크골프클럽 회원들이 10월 11일 부안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을 방문해 파크골프를 즐긴 뒤, 부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탁은 김의겸 회장이 주도했으며, 지역 간 교류와 기부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부안군] 평택 소나무파크골프클럽, 부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사진 · 투데이안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평택 소나무파크골프클럽의 부안 방문과 기부
  2. 김의겸 회장의 역할과 기부 의미
  3. 부안군의 기대와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

평택 소나무파크골프클럽의 부안 방문과 기부

경기도 평택시 소나무파크골프클럽(회장 김의겸) 회원들은 10월 11일 전북 부안군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을 찾아 파크골프를 즐기고, 방문을 기념해 부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파크골프를 통한 지역 간 교류와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김의겸 회장의 역할과 기부 의미

이번 기탁은 김의겸 회장이 주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루어졌습니다. 김 회장은 ㈜정원투어와 ㈜에이지건축사사무소 대표이자, 평택시민단체장연합회 초대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제43대 총재를 역임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는 "봉사와 나눔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안군의 기대와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

부안군은 이번 기탁을 계기로 생활체육을 통한 지역 간 교류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상생의 참여 방식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은 자연경관과 휴식,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곳으로, 이번 방문은 파크골프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 교류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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