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예선에서 보은농협 3명 결승 진출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충북 예선이 9월 29일 충주호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충북 도내 58개 농협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선수,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가해 경쟁했습니다. 보은농협에서는 남녀 혼성 단체전 1팀(박형준, 이정민)과 개인전 6명(안창욱, 송영수, 김남중, 구지회, 최근복, 김혜준)이 출전했습니다.
송영수·구지회·최근복, 전국 결승행
보은농협의 송영수, 구지회, 최근복 3명이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 결승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들은 추후 열릴 전국 본선 무대에서 각 시·도 대표 선수들과 경쟁할 예정입니다. 세 선수 모두 여타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정만 조합장 발언
서정만 보은농협 조합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값진 땀방울로 보은농협의 위상을 빛내준 송영수, 구지회, 최근복 선수를 비롯한 출전 선수단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아직 대회지와 결승일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후 개최되는 결승 무대에서도 우리 보은농협의 저력을 아낌없이 떨쳐주시길 바라며, 전 조합원의 마음을 모아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