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현장] “퇴근 후 나이스 샷!”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경주 알천파크골프장이 10월 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야간 시범운영을 시작합니다. LED 조명 등 시설 개선을 마치고,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밤 9시까지 운영하며, 연회원과 일일 이용객 모두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현장] “퇴근 후 나이스 샷!”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야간 시범운영 일정과 운영 방식
  2. 시설 개선과 이용 요금
  3. 운영기관과 향후 계획

야간 시범운영 일정과 운영 방식

경주 알천파크골프장은 10월 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야간 시범운영을 실시합니다. 10월에는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 11월에는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입니다. 이용권 1회당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고, 추가 결제 시 반복 이용도 가능합니다. 현장 선착순 입장 방식이며, 인원 초과 시 입장권 발매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시설 개선과 이용 요금

알천파크골프장은 LED 야간 조명, CCTV, 방송시설 등 시설 개선을 완료했습니다. 연간이용료는 경주시민 12만 원, 단체 10만 원이며, 일일이용료는 경주시민 6천 원, 관외 이용객 1만 원입니다. 요금 감면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 이상 등에게 적용됩니다. 결제는 현장 카드결제만 가능합니다.

운영기관과 향후 계획

운영은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맡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객 만족도와 운영 적정성을 조사해 2027년 정식 야간 운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진태 이사장은 “야간 이용객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과 의견 수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고, 주낙영 시장은 “공공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