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구장 소식오파스 소식 해설

‘파크골프 8학군’…영등포구, 안양천 36홀 파크골프장 개장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가 1일 안양천에서 제2파크골프장 개장 기념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제1구장과 합쳐 36홀로, 서울 자치구 중 최대 규모입니다.

‘파크골프 8학군’…영등포구, 안양천 36홀 파크골프장 개장

사진 · 아시아경제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36홀 규모, 서울 자치구 최대
  2. 개장 기념식과 주요 참석자
  3. 예약 및 운영 안내
  4. 조유진 구청장 발언

36홀 규모, 서울 자치구 최대

영등포구는 안양천에 제2파크골프장을 새로 열고, 기존 제1구장과 합쳐 36홀 규모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구장은 각각 2만797㎡, 1만8236㎡로, 총 3만9033㎡에 달합니다. 서울 자치구가 운영하는 파크골프장 중 최대 규모입니다.

개장 기념식과 주요 참석자

1일 열린 개장 기념식에는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영등포구체육회,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제막식, 시타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예약 및 운영 안내

제1·2구장은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구민은 매월 20~24일, 타 지역 주민은 25일부터 월말까지 다음 달 이용 일정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조유진 구청장 발언

조유진 구청장은 “이번 제2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영등포는 명실상부한 ‘파크골프 8학군’으로 거듭났다”며 “아름다운 안양천의 자연 속에서 구민 여러분이 푸른 꿈을 꾸며 즐겁게 운동하는 ‘천하제일 파크골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