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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20명 동호인 집결…대구 달성군, 전국 최대 파크골프 메카 입증

아주경제 등 보도에 따르면, 제2회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달성군 다사세천파크골프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820명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회는 3개 부문으로 치러졌고, 3000만원 상당 상금과 다양한 부상이 수여됐습니다.

전국 820명 동호인 집결…대구 달성군, 전국 최대 파크골프 메카 입증

사진 · 아주경제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주최 및 운영
  3. 경기 부문과 시상
  4. 주요 참석자와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2회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달성군 다사세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820명의 파크골프 동호인이 참가했습니다.

주최 및 운영

이번 대회는 달성군체육회와 MBN, 달성군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달성군과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 (사)대한파크골프협회가 후원했습니다. 100명의 전문 심판과 운영요원이 현장에 배치되어 경기가 공정하게 진행됐습니다.

경기 부문과 시상

경기는 일반부, 가족부, 관내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각 부문 1위부터 10위까지 시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총 3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아젤리아호텔 숙박권, 특별 홀인원 상 등 다양한 부상이 제공됐습니다. 가족부 경기는 세대 간 소통을 이끌어내며 현장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주요 참석자와 발언

개회식에는 이진숙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 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 김성제 달성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파크골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과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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