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공식 출범과 참석자
한국청년파크골프협회가 최근 협회 사무국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채아, 허지훈 경북도의회 의원, 박새롬, 김경민, 정준화 수성구의회 의원, 전형무 경북도 지방시대특보, 곽창섭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 교수, 유영진 지티에스앤 상무이사 등 정·관계와 산업계, 학계 인사 30여 명이 참석해 협회의 첫걸음을 축하했습니다.
4대 비전과 사업 계획
협회는 '청년세대가 함께 만드는 온 세대 생활스포츠 문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청년의 파크골프 진출 확대 △청년세대와 기성세대의 세대 화합 △청년 전문 지도자 양성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4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 전문 지도자 양성, 유소년·청소년 교육, 전국 단위 대회 운영, 생활체육 활성화, AI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승호 초대 회장 발언
이승호 초대 회장은 "파크골프는 특정 세대만의 스포츠가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생활스포츠로 성장하고 있다"며,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과 아이디어를 접목해 파크골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고, 세대 간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협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도자 양성과 교육, 대회 운영, 콘텐츠 제작, AI 플랫폼 개발까지 아우르는 종합 스포츠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파크골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협회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