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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의정부·파주·양주 새마을금고, 파크골프로 '화합'

고양신문 보도에 따르면, 고양·의정부·파주·양주 새마을금고협의회는 9월 14일 심학산파크골프장에서 199명이 참가한 '2026년 제2회 MG 새마을금고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남자부 1위는 박기원, 여자부 1위는 김정례가 차지했고, 1~3위 입상자에게 각각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습니다.

고양·의정부·파주·양주 새마을금고, 파크골프로 '화합'

사진 · 고양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주요 참석자와 행사 진행
  3. 경기 결과 및 시상
  4. 부대 행사와 소감

대회 개요와 참가자

고양·의정부·파주·양주 새마을금고협의회가 주최한 '2026년 제2회 MG 새마을금고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이 9월 14일 심학산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남자 100명, 여자 99명 등 총 199명이 참가해 18홀 개인전으로 경기를 펼쳤으며, 참가자는 Ⅰ·Ⅱ그룹으로 나뉘어 오전과 오후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참석자와 행사 진행

이날 행사에는 고양·의정부·파주·양주 각 새마을금고 이사장들과 김종훈 파주시체육회장, 하영황 파주시파크골프협회장, 이강무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이사, 정우철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습니다. 개회식에서는 이경복 파주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의 개회 선언, 내빈 소개, 대회사, 격려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이 이어졌습니다.

경기 결과 및 시상

남자부에서는 파주중앙새마을금고 박기원 선수가 1위, 파주새마을금고 안광천 선수가 2위, 파주중앙새마을금고 유익선 선수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는 파주중앙새마을금고 김정례 선수가 1위, 파주새마을금고 문수현 선수가 2위, 우리새마을금고 정은숙 선수가 3위에 올랐습니다. 남녀 1위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 2위 70만원, 3위 50만원이 수여됐습니다.

부대 행사와 소감

참가자들을 위한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파크골프채, 용품, 꿀 세트, 울릉도 왕복 승선권 등이 제공됐습니다. 김재진 협의회장은 “오늘은 실력을 겨루는 자리이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자리였다. 회원의 건강과 행복이 새마을금고의 가장 큰 자산인 만큼 지역 새마을금고 가족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안전하게 대회가 마무리되어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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