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영동 송담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충북도 클럽대항 파크골프대회에는 충북 각 시군별 55개 클럽이 참가했습니다. 옥천군에서는 무지개클럽과 이원클럽이 출전했습니다.
무지개파크골프클럽은 남자 개인전에서 장장섭 선수가 88타로 1위를 차지했고, 여자 단체전에는 현향화, 류은숙 등 8명의 선수가 참가해 최종 52점으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영철 무지개클럽장은 “옥천군파크골프협회 이규완 회장과 회원들의 응원 덕분에 준우승의 영광을 안았다”며, “옥천군체육회 이철순 회장과 백종국 사무국장의 예산 지원으로 맞춤형 연습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