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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1천298명 예선 뚫은 633명…합천서 파크골프 최강자 가린다

매일신문 보도에 따르면, 제2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 본선이 10월 26일 경남 합천에서 열립니다. 1,298명 중 예선을 통과한 633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남자부 1위는 부산의 이한웅(112타), 여자부 1위는 대구의 배현숙(114타)입니다.

1천298명 예선 뚫은 633명…합천서 파크골프 최강자 가린다

사진 · 매일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본선 진출자와 대회 일정
  2. 남녀부 우승자 및 기록
  3. 주최 측 발언 및 지역 효과

본선 진출자와 대회 일정

합천군은 10월 26일 '제2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 본선 개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298명이 참가했고, 예선은 9월 28~29일과 10월 5~6일 등 4일간 치러졌습니다. 이 중 633명이 본선 진출권을 얻어 마지막 승부를 펼쳤습니다.

남녀부 우승자 및 기록

재경일보 보도에 따르면, 남자부에서는 부산의 이한웅 선수가 112타로 1위를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대구의 배현숙 선수가 114타로 1위에 올랐습니다.

주최 측 발언 및 지역 효과

김윤철 합천군수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가 지역 체육과 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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