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농협 조합원 8명 예선 참가
경남 창녕농협(조합장 성이경)은 7일과 8일 개최된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부울경 지역예선전에 조합원 8명이 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자 개인전 5명, 여자 개인전 1명, 남자 단체전 1명, 여자 단체전 1명으로 구성됐으며, 부울경 내 각 농협의 선수 672명과 경쟁했습니다.
본선 진출자 및 조합장 격려
남자 개인전에서는 황태연 선수가, 단체전에서는 임영규·하채윤 선수가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성이경 조합장은 합천 파크골프장을 찾아 “꼭 본선에 진출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시길 기원한다”며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아쉽게 고배를 마신 선수들까지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