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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파스 소식 해설

예산군, 덕산온천 중심 '글로벌 파크골프·온천 관광도시' 도약

아산포커스 보도에 따르면 예산군이 ㈜예덕, 중국 칭다오 파크뷰 파크골프장, ㈜자이언트골프와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2월 36홀 파크골프장 개장을 앞두고 국제 교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섭니다.

예산군, 덕산온천 중심 '글로벌 파크골프·온천 관광도시' 도약

사진 · 아산포커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예산군, 국제 파크골프 교류 협약 체결
  2. 36홀 규모 파크골프장 개장 예정
  3. 온천·숙박 연계 체류형 관광 확대

예산군, 국제 파크골프 교류 협약 체결

예산군은 10월 27일 관내 기업 ㈜예덕(대표이사 임종영)이 중국 칭다오 파크뷰 파크골프장, ㈜자이언트골프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스포츠와 관광을 융합한 도시 전략의 일환으로, 국제 교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6홀 규모 파크골프장 개장 예정

㈜예덕은 내년 2월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예산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중 파크골프 시설 간 상호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정기 교류와 한중 친선 파크골프 교류전 등 관련 행사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온천·숙박 연계 체류형 관광 확대

예산군은 덕산온천과 인근 숙박시설, 맛집, 관광명소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 “파크골프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덕산온천과 연계한 차별화된 스포츠 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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