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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스포츠클럽, ‘2026 스포츠클럽체육대회’서 축구·파크골프 등 다종목 두각

목포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목포스포츠클럽이 ‘2026 스포츠클럽체육대회’에서 축구와 파크골프 등 여러 종목에 218명 선수단을 출전시켜 다수의 우승과 입상 성적을 거뒀습니다. 파크골프 유소년 여자부 염윤아가 73타로 우승했고, 성인 남자부 최두진이 70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목포스포츠클럽, ‘2026 스포츠클럽체육대회’서 축구·파크골프 등 다종목 두각

사진 · 목포타임즈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축구와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 출전
  2. 축구 종목 주요 성적
  3. 파크골프 주요 입상자
  4. 레크리에이션 및 클럽 운영 방침

축구와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 출전

목포스포츠클럽은 2026 스포츠클럽체육대회에 축구, 파크골프, 레크리에이션 등 여러 종목에 218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켰습니다. 대회 개회식은 영광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송진호 회장 등 여러 기관장과 체육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축구 종목 주요 성적

초등 1~2학년 취미반이 우승, 3~4학년과 5~6학년 취미반이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문반에서는 초등 3~4학년, 5~6학년, 중등 1~3학년이 모두 우승했습니다. 축구에는 총 120명이 참가했습니다.

파크골프 주요 입상자

파크골프에는 유소년부와 성인부에서 총 84명이 참가했습니다. 유소년 남자부에서는 최형진이 98타로 2위, 오승윤이 98타로 4위, 김민준이 100타로 5위에 올랐습니다. 유소년 여자부에서는 염윤아가 73타로 우승, 김정경이 100타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성인 남자부에서는 최두진이 70타로 1위, 노윤섭이 71타로 2위, 양성복이 72타로 5위, 김순오·임영식·명치헌이 각각 73타로 7~9위를 차지했습니다. 성인 여자부에서는 이명화가 70타로 2위, 기은영이 74타로 4위, 김은주·김수현이 75타로 5~6위, 김화영이 76타로 8위, 박희자가 78타로 10위에 올랐습니다.

레크리에이션 및 클럽 운영 방침

레크리에이션에는 15명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경래 회장은 “많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위해 꾸준히 훈련해 온 만큼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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