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진행
제2회 스타영천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전북특별자치도 예선전이 4월 8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생강골에 임시로 조성된 용봉(가칭)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파크골프협회(회장 류건옥)가 주최·주관했고, 도내 14개 시·군에서 회원과 진행요원 등 45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 18홀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입상자 명단
남자부에서는 오재술(익산)이 59타로 1위, 오현창(완주)이 60타로 2위, 김영구(익산)이 61타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곽성일(전주), 장충현(전주)이 63타, 문익성(전주) 64타, 장한표(익산) 65타, 하병남(전주) 66타로 입상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설순례(전주)가 59타로 1위, 마미경(완주) 60타, 심춘자(전주) 61타, 이선옥(익산), 유영순(전주)이 62타, 한필자(완주), 나청희(완주), 신옥수(전주)가 입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대표 선발 및 향후 일정
입상한 남녀 각 8명, 총 16명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북 영천시 조교파크골프장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대회사 발언
류건옥 전북특별자치도파크골프협회장은 “제2회 스타영천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전북특별자치도 예선전이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고 5,0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환호의 갈채를 보낸다”며, 대회 개최를 지원한 각 시·군 협회와 임시 구장 조성에 힘쓴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