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백송홀딩스배 제3회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 예선전이 10월 1일부터 2일까지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부산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백송홀딩스가 특별 후원했습니다. 남녀 동호인 1,000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습니다.
개회식과 주요 인사 참석
1일 열린 개회식에는 박정삼 백송홀딩스 회장, 손영신 부산일보 사장, 김성호 부산시파크골프협회장, 홍순헌 부산광역시 정책특보, 박상준 강서구청장, 조 경 부산시낙동강관리본부장,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지역위원장, 16개 구·군 파크골프협회 회장 등 여러 내빈과 재부남해군향우회 이윤원 고문 등 향우들이 참석했습니다.
주요 발언과 경기 진행
박정삼 회장은 “매년 더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해 주시면서 대회가 더욱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 참가 선수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손영신 사장은 “백송홀딩스배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부산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성호 협회장은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는 부산에서 예선을 거쳐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유일한 대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예선 결과와 향후 일정
예선전은 남녀 1·2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흐린 날씨와 빗방울 속에서도 선수들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틀간의 예선 끝에 320명이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고, 결선은 10월 12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