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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천광역시 전국장애인어울림파크골프대회’ 성료

에이블뉴스 보도에 따르면 2026년 인천광역시 전국장애인어울림파크골프대회가 인천광역시장애인파크골프 훈련장에서 열려 전국 12개 시도 258명이 참가했고, 인천의 양순섭·유재현 조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26년 인천광역시 전국장애인어울림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에이블뉴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주요 참석자
  2. 경기 방식과 참가 규모
  3. 입상자 명단
  4. 대회장 발언

대회 개요와 주요 참석자

2026년 인천광역시 전국장애인어울림파크골프대회가 인천광역시장애인파크골프 훈련장에서 개최됐습니다.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맹성규·이훈기 국회의원, 이병래 남동구청장, 최재현 인천시문화복지위원장, 이연주 시의원, 도성훈 교육감, 황정오 인천파크골프협회장 등이 현장에 참석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참가 규모

전국 12개 시도에서 258명이 참가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또는 장애인과 장애인이 2인 1조를 이뤄 오전 18홀, 오후 18홀 총 36홀을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시상은 5위까지 이뤄졌습니다.

입상자 명단

1위는 인천의 양순섭·유재현(장애인과 장애인 조), 2위는 대구의 진봉환·박정혜(장애인과 장애인 조), 3위는 경기도 최남수·조영문(비장애인과 장애인 조)에게 돌아갔습니다.

대회장 발언

인천광역시 장애인골프협회 류영수 회장은 박찬대 시장에게 "내년에는 정식으로 인천시장배 전국장애인 어울림파크골프대회를 열어달라"고 요청했고, 박 시장은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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