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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향군, 제1회 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BBS불교방송 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경북 구미 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전국 63개 팀, 252명이 참가했으며, 단체 종합우승은 경상북도 향군, 남자부 1위는 정수기, 여자부 1위는 최은희 회원이 차지했습니다.

향군, 제1회 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사진 · BBS불교방송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단체 및 개인 부문 결과
  3. 특별상과 주요 참석자
  4. 신상태 회장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전국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경북 구미 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제74회 재향군인의 날과 연계해 열렸으며, 전국 63개 팀, 252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단체 및 개인 부문 결과

단체 부문에서는 경상북도 향군이 종합우승을, 경상남도 향군이 우승, 강원도 향군이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는 남자부 정수기 회원, 여자부 최은희 회원이 각각 1위에 올랐습니다.

특별상과 주요 참석자

특별상인 참가우수회는 경상북도 향군이 받았고, 최고령 참가자상은 전남 곡성군의 김복동 회원, 최우수 매너상은 강원도 향군의 김선자 회원에게 돌아갔습니다.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김장호 구미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신상태 회장 발언

신상태 향군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승패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과 각급회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향군 가족으로서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것”이라며 대회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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