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콜핑·비티알 파크골프 선수단, 창단 3개월 만에 전국대회 첫 우승 쾌거

공감신문 보도에 따르면 콜핑·비티알 파크골프 선수단이 창단 3개월 만에 전국대회 첫 우승자를 배출했습니다. 이금희 선수가 제2회 브라마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결선에서 111타로 우승했고, 김은순 3위, 송병항 6위에 올랐습니다.

콜핑·비티알 파크골프 선수단, 창단 3개월 만에 전국대회 첫 우승 쾌거

사진 · 공감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제2회 브라마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결과
  2.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3. 선수단 창단과 운영
  4. 관계자 발언

제2회 브라마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결과

부산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브라마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결선에서 콜핑·비티알 선수단 부산 소속 이금희 선수가 36홀 합계 111타로 우승했습니다. 같은 팀 김은순 선수는 117타로 3위를 차지했고, 남자부에서는 양산 소속 송병항 선수가 116타로 6위에 올랐습니다.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이번 대회는 9월 7일 밀양 삼랑진 파크골프장에서 시작된 예선을 포함해 밀양 하남, 양산 황산 등 4곳에서 예선을 치렀습니다. 전국에서 3,072명이 예선에 참가했고, 남녀 각각 384명씩 총 768명이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선수단 창단과 운영

콜핑과 비티알은 지난 7월 부산, 양산, 창원, 진주, 김해, 밀양 등 6개 지역을 기반으로 선수단을 창단했습니다. 선수단은 각 지역 선수들의 대회 출전과 교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계자 발언

박만영 콜핑·비티알 회장은 “선수단을 창단한 지 3개월 만에 전국대회에서 첫 우승자가 나온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강조했습니다. 콜핑·비티알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들의 교류와 대회 참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