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진행과 참석자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한국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 전라남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전남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과 전남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한 대회가 화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여러 기관이 후원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경기위원, 내외 귀빈이 참석했습니다.
개회식에는 황재연 중앙회장, 이건휘 중앙회장, 김일융 체육국장(민형배 시장 대리), 임지락 화순군수, 김종택 협회장, 전국 16개 시·도 협회장이 참석했습니다. 문금주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냈고, 신정훈 국회의원은 폐회식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주요 인사 발언
황재연 중앙회장은 파크골프가 장애인 생활체육의 대표 종목임을 강조했습니다. 김일융 체육국장은 선수단의 열정에 경의를 표하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참가자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 신정훈 국회의원은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경기 결과와 전남 선수단
전남 선수단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개인전 PGST1(남)에서는 이정철, PGST3(남)에서는 김도형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PGST3(남)에서는 강내성이 2위, 조동신이 3위를 했습니다. 단체전(B)에서는 조동신·김도형·박정규·이경순 팀이 1위, 강내성·김혈관·문병호·황선하 팀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경기장과 참가자 평가
화순파크골프장은 자연경관과 편의시설로 참가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선수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펼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