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현장] 58타 정화선 정상…900명 출전 제주 어르신 파크골프대회 성료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9월 19~20일 제주시 회천구장에서 열린 '2026 제주특별자치도 어르신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에 약 900명이 참가해 정화선이 58타로 전체 최저타를 기록했습니다. 남녀 시니어·일반부 우승자 4명은 전국 어르신체육대축전 대표 선발 기회를 얻었습니다.

[현장] 58타 정화선 정상…900명 출전 제주 어르신 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주요 입상자와 기록
  3. 대회 의미와 관계자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026 제주특별자치도 어르신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가 9월 19~20일 제주시 회천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지역 141개 클럽 소속 동호인 약 900명이 참가했습니다. 대회는 일반부와 시니어부로 나뉘어 남녀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각 부문 우승자에게는 전국 어르신체육대축전 제주 대표 선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주요 입상자와 기록

시니어 여자부에서는 정화선(초심)이 58타로 4개 부문 전체 최저타를 기록하며 우승했습니다. 이정선(효돈클럽)이 59타로 2위, 오미순(MG예래)이 62타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시니어 남자부는 이태구(산노을)와 최순양(MG동홍)이 63타로 동타를 기록했으나, 백카운트로 이태구가 우승, 최순양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국태(번영)는 64타로 3위에 올랐습니다.

일반 남자부에서는 한관수(제주피닉스)가 61타로 1위, 부춘택(다솜)과 홍돈기(노형새마을)가 62타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반 여자부에서는 김연심(신제주)이 60타로 우승, 이영순(지꺼지게)이 61타로 2위, 오성화(파사모제주)가 62타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회 의미와 관계자 발언

4개 부문 모두 우승자와 준우승자의 기록 차이가 1타 이내였으며, 시니어 남자부와 일반 남자부에서는 백카운트로 순위가 결정됐습니다. 송양화 제주특별자치도파크골프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을 높이고, 파크골프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