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그린샷 스크린파크골프센터 개소
연제구노인복지관 5층에 '연제그린샷 스크린파크골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개소식은 10월 12일 열렸으며, 주석수 연제구청장, 차성민 연제구의회 의장, 복지관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습니다.
시설 규모와 운영 방식
센터는 2개 타석(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홀당 4명씩 하루 3회 운영해 최대 24명의 어르신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내 시설로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안전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회원과 관계자들의 소감
정오영, 이희대, 지송자, 하모례 등 복지관 회원들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주석수 구청장은 "파크골프는 누구나 쉽게 즐기면서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좋은 생활 체육"이라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장 개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차성민 의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복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운철 관장은 "회원 간 친목과 삶의 즐거움을 다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운영 계획
복지관은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파크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우리동네 복지이음] "날씨 상관없이 골프 즐겨요"...연제구노인복지관 '스크린파크골프센터' 개소](https://cdn.hcnnews.co.kr/news/thumbnail/202610/58363_50213_5916_v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