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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5,987명→800명→107타 MVP…파크골프 코리아오픈 양평이 남긴 ‘48일의 기록’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이 5,987명 참가, 10차례 예선과 결선을 거쳐 107타의 임후빈이 초대 MVP에 올랐습니다. 김재원(남자부 112타), 황인숙(여자부 116타)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총 2,492명에게 상금과 경품이 지급됐습니다.

[종합] 5,987명→800명→107타 MVP…파크골프 코리아오픈 양평이 남긴 ‘48일의 기록’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48일간의 대회 구조와 결선 진출자
  2. 결선 및 입상자 기록
  3. 상금, 경품, 경기 운영

48일간의 대회 구조와 결선 진출자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은 8월 24일 연습 시작 후 10월 10일 결선까지 48일간 진행됐습니다. 예선 10회차에 5,987명이 참가했고, 남자 345명과 여자 261명 등 606명이 결선 직행권을, 남자 55명과 여자 139명 등 194명이 와일드카드로 결선에 올랐습니다. 결선 진출자 800명 중 경기(417명), 서울(142명) 출신이 전체의 69.9%를 차지했습니다.

결선 및 입상자 기록

결선 36홀에서 임후빈(경기)이 107타로 초대 통합 MVP에 올랐습니다. 김재원(충북)은 112타로 남자부 1위, 황인숙(경기)은 116타로 여자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재원은 예선 848위에서 재도전 끝에 346위로 결선 진출 후 남자부 1위에 올랐고, 황인숙도 예선 123위에서 결선 1위로 역전했습니다. 여자부 TOP5 전원이 예선 100위 밖에서 올라왔습니다. 방송인 배동성은 예선 57타로 결선 진출, 결선 129타로 남자부 141위를 기록했습니다.

상금, 경품, 경기 운영

상금 지급 대상은 예선 200명, 결선 104명 등 304명(총 1억5,550만원)이고, 경품 지급 대상은 예선 1,230명, 결선 958명 등 2,188명입니다. 결선 참가자 800명 전원에게 동일한 시합구가 제공됐으며, 대회 전체로 1,360개의 파크골프공이 지급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대회 운영은 QR 참가 확인, 태블릿PC 스코어 입력, 실시간 순위 공개 등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됐고, 결선은 KBS2에서 녹화중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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