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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마감하며…” 곽광신 강원 원주시 협회장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곽광신 원주시 파크골프협회장은 2023년을 돌아보며 원주시장배 대회 개최와 강원특별자치도 협회장기 대회 3위 성과를 꼽았습니다.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사업이 착공되지 못한 점, 신규 회원 증가에 따른 에티켓 교육 부족을 아쉬움으로 밝혔습니다.

“2023년을 마감하며…” 곽광신 강원 원주시 협회장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2023년 주요 대회와 성과
  2.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의 어려움
  3. 회원 관리와 교육의 필요성
  4. 협회장 소감

2023년 주요 대회와 성과

곽광신 원주시 파크골프협회장은 2023년 5월 17일 열린 원주시장배 강원 특별자치도 파크골프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에는 17개 시·군 선수와 임원 약 300명이 참가했습니다. 또한, 원주시 협회 선수들이 전국 및 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강원특별자치도 협회장기 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한 점을 보람으로 꼽았습니다.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의 어려움

곽 회장은 원주시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을 위해 시·도의원, 시 관계자들과 협의해 도비 6억, 시비 6억 등 총 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나,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아직 착공하지 못한 점을 가장 아쉬운 일로 들었습니다. 내년 초에는 착공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원 관리와 교육의 필요성

신규 회원이 급격히 늘면서 에티켓과 매너 교육이 부족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경기 규칙 미숙지로 대회 중 심판과 기록원에게 항의하는 일이 있었다며, 2024년에는 경기 교육과 에티켓 교육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협회장 소감

곽광신 협회장은 "우수협회 상은 모두 회원분들께서 도와 준 덕택입니다"라고 말하며, 회원들의 협조와 따뜻한 인사에 힘을 얻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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