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클럽 참가와 경기 결과
이번 교류전에는 구봉, 의성, 러블리, 이글, 파사모, 성심, 문소 등 7개 파크골프 클럽이 참가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파사모클럽 권정구, 여자부에서는 성심클럽 이상연이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단체전에서는 성심클럽 민병삼·이성한 조가 우승했고, 문소클럽 이종은 회원이 최저타로 MVP에 선정됐습니다.
행사 취지와 주요 발언
이 행사는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와 동호인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이번 교류전이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파크골프의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의성진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동호인 교류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