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물맑은 양평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결과
양평에서 열린 제9회 물맑은 양평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허미나 선수가 111타로 1타 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허 선수는 파크골프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허미나 선수의 소감과 전략
허미나 선수는 "운이 좋았나 봐요"라고 말하며, 경기에서 무리하게 타수를 줄이기보다는 실수를 줄이고 OB를 내지 않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 타를 더 치더라도 험한 구간은 끊어서 가자는 각오로 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료 선수와 파크골프에 대한 생각
허 선수는 지난해 2위였던 서울 김요숙 선수, 양평 박명희·김금순 선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파크골프의 매력으로 운동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꼽으며, "적당한 근력 운동과 푸른 잔디를 걸으며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라고 말했습니다.
![파크골프 입문 2년 만에 1위 양평 허미나 선수 “욕심 버리고 집중” [인터뷰]](https://ypzxxdrj870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10/25/.cache/512/20261025580398.jpg?v=20261025204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