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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핑·비티알 파크골프 선수단, 브라마배서 1·3·6위 기록

경상일보 보도에 따르면 콜핑·비티알 파크골프 선수단이 10월 5일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린 제2회 브라마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서 여자부 1위, 3위와 남자부 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072명이 참가했고, 선수단 창단 후 첫 전국대회 우승입니다.

콜핑·비티알 파크골프 선수단, 브라마배서 1·3·6위 기록

사진 · 경상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콜핑·비티알 선수단 첫 전국대회 우승
  2. 대회 규모와 예선 과정
  3. 선수단 창단과 운영

콜핑·비티알 선수단 첫 전국대회 우승

콜핑·비티알 파크골프 선수단은 10월 5일 부산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브라마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부산 소속 이금희 선수가 36홀 합계 111타로 1위에 올랐고, 김은순 선수는 117타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양산 소속 송병항 선수가 116타로 6위에 입상했습니다.

대회 규모와 예선 과정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072명이 예선에 참가했습니다. 예선은 9월 7일 밀양 삼랑진 파크골프장을 시작으로, 밀양 하남, 양산 황산 파크골프장 등 4곳에서 진행됐으며, 남녀 각 384명씩 총 768명이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선수단 창단과 운영

콜핑과 비티알은 지난 7월 선수단을 창단해 부산, 양산, 창원, 진주, 김해, 밀양 등 6개 지역에서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만영 회장은 "선수단 출범 이후 첫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돼 뜻깊다"고 밝혔으며, 업체 관계자는 "창단 3개월 만에 첫 우승자를 배출한 것과 함께 여러 선수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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