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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향군, 1회 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아시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10월 28일 경북 구미 파크골프장에서 전국 향군 회원 252명(63개 팀)이 참가한 1회 향군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열렸으며, 단체부문 종합우승은 경북향군, 남자부 1위는 정수기, 여자부 1위는 최은희 회원이 차지했습니다.

향군, 1회 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사진 · 아시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주요 인사 참석과 발언
  3. 단체 및 개인 수상자
  4. 특별상 수상자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10월 28일 경북 구미 파크골프장에서 1회 향군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향군 창설 이래 처음 열린 회장배 파크골프대회로, 74회 향군의 날과 연계해 진행됐습니다. 전국 향군 회원 252명(63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주요 인사 참석과 발언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김장호 구미시장 등 주요 인사가 대회장을 찾아 축하와 격려를 전했습니다. 신상태 향군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승패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과 각급 회의 경계를 넘어 서로 격려하고 유대를 돈독히 하는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해 모든 향군 가족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표적 체육행사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단체 및 개인 수상자

단체부문에서는 경북향군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경남 향군이 우승, 강원도 향군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는 남자부 1위에 정수기 회원(전북 진안군), 여자부 1위에 최은희 회원(경남 거창군)이 올랐습니다.

특별상 수상자

특별상은 참가우수회에 경북 향군, 최고령 참가자상에 김복동 회원(전남 곡성군), 최우수 매너상에 김선자 회원(강원도)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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