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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유성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대한뉴스방송 보도에 따르면, 제8회 유성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31일 대전 유성구 갑천파크골프장에서 380여 명이 참가해 열렸으며, 남자부는 송강클럽 김기남(50타), 여자부는 동화울클럽 황은수(52타)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제8회 유성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대한뉴스방송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주요 인사 참석
  2. 대회 운영과 경기 방식
  3. 입상자 및 기록
  4. 파크골프장 확충과 주요 발언
  5. 후원 및 안전 대책

대회 개요와 주요 인사 참석

'제8회 유성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31일 대전 유성구 갑천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클럽 40개 팀, 38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안중기 대전시 정무수석, 조승래·황정아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희환 유성구의회 부의장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대회 운영과 경기 방식

경기는 남녀 18홀 샷건 및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연습은 전면 금지됐습니다. 동타 발생 시 백카운트 방식(B코스 합계 저타수, B9, A코스 순)이 적용됐고, 타수 조작이나 비신사적 행위에는 실격 규정이 엄격히 적용됐습니다.

입상자 및 기록

남자부에서는 송강클럽 김기남 선수가 50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강용재(누리골드클럽·53타), 강용구(다즐클럽·54타), 김대엽(전민클럽·54타), 김인규(문지클럽·55타) 선수가 2~5위를 기록했습니다. 여자부는 동화울클럽 황은수 선수가 52타로 우승했고, 황명조(다즐클럽·53타), 박전자(엑스포클럽·56타), 박수경(송강클럽·57타), 김복자(봉산클럽·57타) 선수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날 김갑용, 조성환, 조용대, 조기숙, 한화섭, 허현자 등 6명이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파크골프장 확충과 주요 발언

황정아 국회의원은 신구교 하부에 21홀 규모 파크골프장 신설 계획을 밝혔으며,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업 1순위로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환경청 협의 등 난관 극복과 향후 편의시설 확충 의지를 밝혔고, 송석찬 유성구 파크골프협회장은 과거 구장 확장 과정의 일화를 소개하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안중기 정무수석은 허태정 시장의 축사를 대독하며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후원 및 안전 대책

이번 대회는 김영혁 대회위원장과 ㈜아화파크골프, 대전온천새마을금고 등 6개 후원사의 지원과 철저한 안전 대책 아래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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