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비봉면 파크골프클럽이 비봉 파크골프 한마음대회를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비봉면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비봉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은 쾌적한 시설로 입소문을 타며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고, 현재 3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비봉면 파크골프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2023년부터 이어온 나눔의 발걸음을 올해도 멈추지 않았다”며 “성큼 다가온 겨울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미영 비봉면장은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비봉파크골프클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