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부터 결선까지 일정이 이어집니다
국제뉴스 보도와 서울시설공단의 10월 2일 안내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종각 지하도상가를 포함한 수도권 14개 스크린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됩니다. 관심 있는 시민이 참가할 수 있으며, 결선은 종각 지하도상가에서 열립니다. 가까운 매장에서 예선을 치른다고 해서 결선 장소까지 같은 것은 아닙니다.
| 단계 | 안내된 기간 | 참가자가 확인할 점 |
|---|---|---|
| 예선 | 10월 6~26일 | 횟수 제한 없이 도전 가능 |
| 본선 | 10월 29일~11월 2일 | 지정 2개 코스, 코스별 최대 2회 도전 |
| 결선 | 11월 7~8일 | 선발된 12명이 종각에서 경기 |
예선의 무제한 도전 조건을 본선에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참가 단계가 바뀔 때 지정 코스와 인정되는 기록을 다시 확인하고, 남은 도전 횟수를 고려해 방문 일정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족·친구 경기는 사전 신청을 따로 확인하세요
결선 기간에는 3인 가족과 2인 친구·직장 동료 등이 참여하는 팀 행사도 안내됐습니다. 팀 경기는 사전 접수한 팀을 대상으로 하므로 개인전 참가와 별도의 신청 절차로 봐야 합니다. 함께 갈 사람의 수를 정한 뒤 해당 행사의 접수 방법과 시간을 확인하세요. 시민에게 참가 기회가 열려 있다는 안내가 모든 경기에 자동으로 등록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경기 참가 조건과 상가 행사는 별개입니다
보도에는 상품권 사용 영수증을 제시하는 별도 증정 행사도 등장하지만, 사용 기간·장소와 선착순 인원 조건이 붙습니다. 이를 대회 참가자 모두에게 제공되는 혜택으로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기사에서 매장 이용료의 면제 여부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경기 참가 절차와 실제 매장 요금도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