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한국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지체장애인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일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제8회 한국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지체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10월 30일 화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63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전남 선수단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1, 2, 3위를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지체장애인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사진 · 일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주요 참석자
  2. 경기 결과와 전남 선수단의 활약
  3. 주요 발언 및 경기장 평가

대회 개요와 주요 참석자

제8회 한국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지체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10월 30일 화순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한국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 전라남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전남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과 전남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후원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 임원, 경기위원, 내외 귀빈 등 6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개회식에는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이건휘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중앙회장, 김일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체육국장(민형배 시장 대리), 임지락 화순군수, 신정훈 국회의원, 전국 16개 시·도 협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을 축하했습니다. 문금주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냈고, 신정훈 국회의원은 폐회식에서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경기 결과와 전남 선수단의 활약

개최지 전남 선수단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개인전 PGST1(남) 종목에서는 이정철 선수가, PGST3(남) 종목에서는 김도형 선수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PGST3(남) 종목에서는 김도형(1위), 강내성(2위), 조동신(3위) 선수가 모두 전남 소속으로 시상대를 휩쓸었습니다. 단체전(B)에서는 조동신·김도형·박정규·이경순 선수로 구성된 전남팀이 1위, 강내성·김혈관·문병호·황선하 선수로 구성된 전남팀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요 발언 및 경기장 평가

황재연 중앙회장은 “파크골프는 장애인들이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도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일융 체육국장은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지원을 약속했고, 임지락 군수는 “화순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환영했습니다. 신정훈 국회의원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화순파크골프장은 자연경관과 편의시설로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의 가치를 확인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