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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파스 소식 해설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 선수 220명 울산서 열전

울산매일 보도에 따르면, 제4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애인 선수 220명을 포함해 32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 선수 220명 울산서 열전

사진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경기 방식과 진행
  3. 대회 의미와 관계자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울산장애인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한 제4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 장애인골프협회 소속 선수 220명을 포함해 총 32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진행

경기는 장애유형과 스포츠등급에 따라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개인전은 PGI, PGW, PGST1, PGST2, PGST3 등급과 OPEN 부문으로 27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졌고, 단체전은 여성 선수 1명 이상을 포함한 혼성 4인조 팀이 18홀 포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대회 의미와 관계자 발언

대회 시작 전 선수대표 신두열 선수와 심판대표 김찬용 심판이 각각 정정당당한 경기와 공정한 판정을 다짐했습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전국의 장애인 파크골프 선수들이 울산에서 함께 경쟁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장애인체육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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