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10월 12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파크골프장에서 ‘MG새마을금고 전국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3개 지역본부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회원과 가족, 지인,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으로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3~4명씩 조를 이뤄 4개 코스를 순환하며 최종 합산 타수로 순위를 가렸습니다. 1위에게는 500만 원,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300만 원과 2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권역별 성적 우수자 20명과 특별상 수상자도 선정됐습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