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은 회장 취임식 개최
여주시파크골프협회 제3대 회장으로 송병은이 12일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여주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가족, 파크골프 클럽장, 대의원, 동호인, 체육인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새로운 회장을 축하했습니다.
취임사와 협회 운영 방향
송병은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주시가 117홀의 파크골프장을 보유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도시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회원이 주인인 협회,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명품 파크골프 도시 여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소통 중심의 협회 운영, 투명한 행정 시스템 구축을 향후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재정 지원 및 향후 계획
송 회장은 협회 안정화를 위해 개인 기탁금 1천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회원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파크골프는 이제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한 문화"라며, 여주 파크골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