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선수 860여 명과 심판, 운영위원, 임직원 등 총 1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대회는 (사)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파크골프협회와 창원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부문
이번 대회는 남·여 개인전 일반부 및 시니어부, 단체전 일반부 및 시니어부, 남·여 대학부, 가족유소년부, 종합성적 등 10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습니다. 개인전은 36홀 스트로크, 단체전은 2인 1조 36홀 포섬·베스트볼, 대학부는 18홀 스트로크, 가족유소년부는 2인 1조 18홀 포섬·베스트볼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종합성적은 개인전과 단체전 성적을 합산해 시·도별 순위를 정했습니다.
시상 및 주요 발언
개인전, 단체전, 대학부, 가족유소년부는 각 부문별 1~5위까지 시상금과 시상품이 주어졌습니다. 종합성적 1위는 우승기, 문체부장관 상장, 트로피와 상금 300만 원, 2위는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 3위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전국 최대 파크골프장 조성”을 목표로 2030년까지 500홀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회장과 참가자
대회가 열린 대산면 파크골프장은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경관으로 전국 동호인들에게 인기 있는 곳입니다. 각 시·도 대표들이 명예를 걸고 경기에 임했으며,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가 입상했다는 사실이 다른 매체 보도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