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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인회,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종합우승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16, 17일 경기도 여주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개인전 1위 오병선, 여자 개인전 3위 한상희 등 강원 선수단이 고른 성적을 거뒀으며, 이건실 회장은 단합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도노인회,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 종합우승

사진 · Daum | 강원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종합우승
  2. 남녀 개인전 주요 입상자
  3. 선수단 분위기와 회장 발언

대회 개요와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종합우승

2026년 9월 16일과 17일, 경기도 여주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이건실)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녀 개인전 주요 입상자

남자 개인전에서는 오병선(홍천)이 1위, 고재근(인제)이 10위에 올랐습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한상희(횡성)가 3위, 김영자(횡성)가 10위를 기록했습니다. 강원 선수단은 남녀 모두 상위권에 고르게 포진해 종합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선수단 분위기와 회장 발언

선수들은 경기 내내 서로를 응원하며 팀워크를 보여줬고, 대회 후 종합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이건실 회장은 “전국의 선수들과 당당히 겨뤄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우승은 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한 단합된 힘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생활체육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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