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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영.호남 4개 협회 임원 친선 파크골프대회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4월 29일 광주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영·호남 4개 협회 임원 친선 파크골프대회가 열렸으며,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에서는 조현호가 52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2회 영.호남 4개 협회 임원 친선 파크골프대회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경기 방식과 시상
  3.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 입상자
  4. 주요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자

4월 29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서봉파크골프장(36홀)에서 영·호남 4개 시·도 파크골프협회 임원 친선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파크골프협회 이금용 회장, 김영재 부회장, 광주광역시파크골프협회 이용범 회장,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 박경래 회장,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 김광기 회장,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 김선종 회장 등 임원 144명과 광주광역시 5개구 협회 임원 15명 등 약 180명이 참가했습니다. 대회는 광주광역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시상

경기는 남녀 구분 없이 개인전으로 36홀 샷건·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타수 순으로 순위를 결정했으며, 동타 시에는 D→C→B→A코스 합산 순, D9홀부터 역순을 적용해 각 협회별 1위부터 5위까지 시상했습니다.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 입상자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에서는 조현호가 52타로 1위, 문호진이 55타로 2위, 조귀연이 56타로 3위, 조필준과 곽병춘이 각각 57타로 4위와 5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요 발언

박경래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장은 “오늘 대회가 영·호남 선수 여러분들의 친선과 화합을 증진시키는 보람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영·호남 4개 협회 회장들은 친선 도모와 상호 교류, 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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