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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대] 파크골프 메카 노리는 전북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보도에 따르면, 전북은 2025년 기준 파크골프 회원 수가 9044명, 파크골프장 41곳(738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대규모 구장 확충에 나서고 있으며, 진안군도 고원형 힐링 파크골프 메카로 성장 중입니다. 전북도는 2030년까지 180홀 규모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목대] 파크골프 메카 노리는 전북

사진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전북의 파크골프 현황
  2. 전국 주요 파크골프장과 전북의 도전
  3. 진안군과 전북도의 파크골프 육성

전북의 파크골프 현황

전북은 2025년 기준 공식 파크골프 회원 수가 9044명으로 전국의 약 3.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주와 완주가 각각 1527명, 1269명으로 가장 많고, 도내 파크골프장은 41곳(738홀)이 운영 중입니다. 36홀 규모 구장은 전주 온고을파크골프장, 정읍 신태인파크골프장, 남원 그린파크골프장, 완주 봉동 생강골공원파크골프장 등 4곳입니다.

전국 주요 파크골프장과 전북의 도전

강원 화천군은 규모, 잔디 관리, 대회 개최 이력 등에서 '파크골프의 메카'로 꼽히며, 경남 김해 술뫼 파크골프장(90홀), 경북 문경 파크골프장(야간 조명 시설)도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최근 완주군이 화천군의 대항마로 부상하고 있으며, 봉동 생강골(36홀), 둔산공원, 고산 만경강 수변공원 등 10여 개 구장(180홀)을 운영 중입니다. 완주군은 350홀 규모로 확장 계획을 추진하고 있고, 만경강 일원에 45홀 단일 구장도 조성 중입니다.

진안군과 전북도의 파크골프 육성

진안군은 해발고도가 높아 쾌적한 기후를 자랑하며, 마이산 도립공원, 용담호, 진안홍삼스파 등 관광 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파크골프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는 2030년까지 300억원을 투자해 72홀 한 곳, 54홀 두 곳 등 총 180홀 규모의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도내 여러 시군이 공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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