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9월 28일 오전 10시 강변파크골프장에서 제14회 대구광역시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임원, 진행 요원 등 약 500명이 참가했고, 일반부 및 시니어부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됐습니다. 개인전에는 298명, 단체전에는 80명의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현재 대구에는 36개소, 738홀의 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며, "달성군과 군위군에 5개소, 279홀을 추가로 조성하면 대구는 명실상부한 파크골프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을 넓히고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겠다"며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