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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총상금 5억원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성료…구름 갤러리 속 프로골퍼 출신 김형길 54타로 MVP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이 10월 19일 인천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프로골퍼 출신 김형길 씨가 54타로 MVP와 3000만 원 상금을 받았습니다. 남자부 박종훈, 여자부 이상이 씨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총상금 5억원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성료…구름 갤러리 속 프로골퍼 출신 김형길 54타로 MVP

사진 · 스포츠경향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예선 진행
  2. 결선 결과와 주요 입상자
  3. 현장 분위기와 부대 행사
  4. 주최 측 발언

대회 개요와 예선 진행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은 볼빅이 주최하고 인천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에서 10월 19일 결선을 치르며 마무리됐습니다. 대회는 충남 청양, 경북 성주, 전남 화순, 경기 포천 등 4개 권역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300명이 참가했고, 본선을 통과한 남녀 각 36명씩 72명이 결선에 올랐습니다.

결선 결과와 주요 입상자

결선에서는 프로골퍼 출신 김형길 씨가 남녀부 통틀어 최저타인 54타(12언더파)로 MVP에 올랐습니다. 김형길 씨는 볼빅 클럽 사용으로 상금 1500만 원의 두 배인 3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남자부는 박종훈 씨가 58타로 우승했고, 여자부는 이상이 씨가 56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 2위는 엄명옥 씨(57타), 3위는 김은자 씨(58타)였습니다.

현장 분위기와 부대 행사

결선 코스에는 많은 갤러리가 모여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봤으며, 볼빅은 현장 판매 부스에서 신제품 LS 클럽과 파크골프 가방 등 다양한 용품을 선보였습니다. 결선 주요 장면은 11월 15일 채널A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입니다.

주최 측 발언

장석헌 볼빅 대표는 "볼빅이 대한민국 골프용품 대표 브랜드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크골프 사업에 진출해 올해 처음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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