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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마틴캐럿, ‘제2회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전국 17개 시도 동호인 한자리에

나무신문 등 보도에 따르면,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달성군 다사세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전국 17개 시도에서 8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남자부 우승은 신기찬, 여자부 우승은 이명옥이 109타로 차지했습니다.

마틴캐럿, ‘제2회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전국 17개 시도 동호인 한자리에

사진 · 나무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경기 방식과 부문
  3. 입상자와 시상
  4. 운영 및 행사 분위기
  5. 관계자 발언과 향후 일정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2회 달성군-MBN 전국파크골프대회’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달성군 다사세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회는 달성군체육회와 MBN, 달성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달성군과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 (사)대한파크골프협회가 후원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800여 명(다른 보도에 따르면 820명)의 동호인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부문

경기는 일반부, 가족부, 관내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36홀 정규 구장에서 사흘간 치러졌습니다. 남자부는 36홀 경기 후 3자 서든데스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졌고, 여자부에서는 이명옥이 109타로 2위권에 3타 앞서 우승했습니다.

입상자와 시상

남자부 우승은 신기찬, 여자부 우승은 이명옥이 109타로 차지했습니다. 대회에는 총 3,0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숙박권, 특별 홀인원상이 마련됐습니다.

운영 및 행사 분위기

마틴캐럿은 참가 접수, 조편성, 명찰·배번호 제작 등 대회 운영 전반을 지원했습니다. 부문과 성별에 따라 색을 달리한 배번호형 명찰을 도입해 운영요원과 선수 모두가 소속 부문과 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회 기간 가족 단위 참가자와 지역 동호인,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어우러지며 달성군 일대가 축제 분위기로 활기를 띠었습니다.

관계자 발언과 향후 일정

마틴캐럿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달성을 찾아주신 동호인 여러분 덕분에 달성군, MBN과 함께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마틴캐럿은 11월 7일 경북 의성에서 ‘제7회 마틴캐럿 코리아컵’, 11월 23일부터 경남 밀양에서 ‘제8회 밀양 마틴캐럿 코리아컵’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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