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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파스 소식 해설

전남광주 통합 기념 '화합의 샷'… 함평서 전국 파크골프 열전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10월 29일 전남광주 함평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개막해 전국 동호인 480명 등 5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총상금 3,500만 원 규모로, 남녀 개인전과 통합 MVP 시상이 진행됩니다.

전남광주 통합 기념 '화합의 샷'… 함평서 전국 파크골프 열전

사진 · 한국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경기 방식과 상금
  3. 현장 분위기와 특별 행사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10월 29일 전남광주 함평군 함평파크골프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전남도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일보, 전남광주시, 전남광주 함평군, 대한파크골프협회 등이 공동 후원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 480명, 심판·운영진 등 총 5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상금

경기는 남녀 일반부 개인전으로, 4인 1조로 나뉘어 이틀간 하루 18홀씩 총 36홀을 도는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순위는 전체 타수 합산으로 정하며, 동타 시 백카운트 방식이 적용됩니다. 총상금은 3,500만 원이며, 남녀 전체 최저타 기록자(통합 MVP)에게 500만 원, 남녀 개인전 우승자에게 각각 300만 원이 수여됩니다. 30위까지 차등 상금이 지급되고, 지정 홀 4곳에는 홀인원상이 마련됐습니다.

현장 분위기와 특별 행사

대회에는 미스코리아 당선자들로 구성된 ‘한스타미스코리아 파크골프단’이 참석해 시타를 선보이고 대회를 축하했습니다. 박경래 전남도파크골프협회 회장은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되고, 파크골프를 통해 전국의 동호인이 화합하는 소중한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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