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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회 전라남도지사배 파크골프대회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제3회 전라남도지사배 파크골프대회가 2024년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영광 한빛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시니어부와 일반부 남녀 각 1위가 결정되고, 나주의 강현수 선수가 106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024년 제3회 전라남도지사배 파크골프대회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현황
  2. 결선 진출자와 입상자
  3. 신기록과 특별상
  4. 대회사 주요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현황

제3회 전라남도지사배 파크골프대회는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와 영광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라남도, 영광군 등에서 후원했습니다. 대회는 2024년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영광 한빛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박경래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장,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필구 영광군의장, 정병환 영광군 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와 임원 50여 명, 선수 400명, 심판 및 진행요원 40명, 집계요원 10명, 봉사요원 50명 등 약 550명이 참가했습니다.

결선 진출자와 입상자

예선 성적을 바탕으로 시니어부 남자 36명, 시니어부 여자 36명, 일반부 남자 36명, 일반부 여자 36명 등 총 144명이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결선 결과, 시니어부 남자 1위는 영광군 이정재(57타), 시니어부 여자 1위는 담양군 임예령(53타), 일반부 남자 1위는 장흥군 박경배(57타), 일반부 여자 1위는 목포 양미숙(60타) 선수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신기록과 특별상

나주의 강현수 선수는 예선 48타, 결선 58타, 합계 106타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세븐스타 이경규 회장과 판테온 회장은 파크골프용품과 상품권을 협찬하며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대회사 주요 발언

박경래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장은 "전라남도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동호인의 열성과 지방자치단체의 관심과 지원이 하나 되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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