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주요 참석자와 발언
간담회에는 박정하 국회의원, 박길선 도의원, 조용석 시의원, 민응규 섬강 파크골프클럽장, 김남수 지정면 번영회장, 박전하 지정면 남성의용소방대장, 클럽 회원 및 주민들이 참석했습니다. 박정하 의원은 GTX-D 노선이 개통되면 원주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고, 원주가 교통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길선 도의원은 부족한 기반시설을 박정하 의원과 협의해 구축하겠다고 했으며, "손주들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부러웠다"고 말했습니다. 김남수 번영회장은 파크골프장에 컨테이너, 냉난방기 등 시설 지원을 했다고 밝혔고, 박전하 대장은 파크골프장 위치와 지정면의 관광도시 발전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민응규 클럽장은 "주민 모두가 좋아했다"며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파크골프장 확장 및 리모델링 계획
간담회 후 주민들은 현 섬강 파크골프장(18홀)을 정식규격으로 리모델링하고, 지정면 안창리 852 일대(약 5만 평)에 36홀 공인 구장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신설 구장은 소금산 관광지와 연계해 지역 상권과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