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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종주국 일본도 놀랐다” 대전 중구 파크골프, 홋카이도신문 전격 방문 취재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9월 30일 일본 홋카이도신문 타케나카 타츠야 서울지국장과 오은영 기자가 대전중구파크골프협회를 방문해 한국 파크골프의 성장과 한·일 교류를 취재했습니다. 협회 오노균 회장과 취재진은 향후 대전-삿포로 친선대회 등 교류 확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단독] “종주국 일본도 놀랐다” 대전 중구 파크골프, 홋카이도신문 전격 방문 취재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일본 홋카이도신문, 대전 중구 파크골프 현장 방문
  2. 대전 중구 파크골프의 성장과 교류 사업
  3. 관계자 발언과 향후 교류 계획

일본 홋카이도신문, 대전 중구 파크골프 현장 방문

9월 30일 일본 홋카이도신문 타케나카 타츠야 서울지국장과 오은영 기자가 대전중구파크골프협회(회장 오노균)를 방문해 한국 시니어 생활체육의 성장과 한·일 스포츠 교류 가능성에 대해 집중 취재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오노균 회장이 단장으로 참가한 삿포로 친선 파크골프 시범대회의 후속 교류로 이뤄졌습니다.

대전 중구 파크골프의 성장과 교류 사업

일본 취재진은 대전 중구협회가 2월 정기총회에서 밝힌 29개 클럽, 1천여 명 회원 규모와 33개 역점 사업, 한·중·일 국제교류, 중촌공원 하상 둔치에 신설되는 약 1만㎡ 규모 제2파크골프장 등 인프라 확충에 주목했습니다. 현장에는 협회 홍보관계자들도 함께 했습니다.

관계자 발언과 향후 교류 계획

오노균 회장은 “홋카이도신문에서 한국의 파크골프와 대전 중구의 활동에 큰 관심을 갖고 취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타케나카 타츠야 지국장은 “한국에서 파크골프가 시니어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습니다. 취재단과 협회는 앞으로 언론과 협회 간 협력을 통해 대전과 홋카이도 간 친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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