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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파크골프클럽 리그 왕중왕전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2023년 11월 13일 강원 원주시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3년도 파크골프 클럽리그 왕중왕전에서 홍천군 남산클럽이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자부 1위는 박영덕(56타), 여자부 1위는 이정숙(53타) 선수입니다.

파크골프 안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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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현황
  2. 경기 진행과 선수 특징
  3. 입상자 및 종합 순위
  4. 참가자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현황

2023년 11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파크골프장에서 2023년도 파크골프 클럽리그 왕중왕전이 개최됐습니다. 이 대회는 6월부터 시작된 리그를 통해 선발된 14개 시·군 20개 클럽, 선수 200명과 임원, 감독, 코치 등 260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진행과 선수 특징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홀컵 가까이 붙이는 정교한 샷을 선보였습니다. 티샷과 어프로치 샷에서 각자의 노하우를 활용하는 모습이 두드러졌으며, 심판진은 판정과 자세에서 높은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입상자 및 종합 순위

남자부 1위는 원주시 개봉클럽 박영덕 선수(56타), 여자부 1위는 홍천군 남산클럽 이정숙 선수(53타)입니다. 종합 순위는 1위 홍천군 남산클럽, 2위 원주시 개봉클럽, 3위 춘천시 하나클럽, 4위 영월군 한반도클럽입니다.

참가자 발언

홍대호 강원특별자치도 협회장은 "오늘 대회는 2023년도를 마감하는 결승전입니다. 갑작스러운 매운 추위로 경기가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하셔서 클럽의 명예와 기쁨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영덕 선수는 "홀컵에서 15m가 가장 어려웠다. 잔디가 역결에서는 커트형으로, 제결일 때는 굴려서 거리를 조절하였다."고 했고, 이정숙 선수는 "파크골프가 너무, 너무 좋아서, 비가 오는 날에도 구장에 나와 우산을 쓰고 운동도 하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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