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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한 충주 단월파크골프장, 6일 다시 문 연다

충주 단월파크골프장이 1억4천만 원을 들여 시설 개선을 마치고 6일 재개장합니다. 이번 공사로 타구 사고 위험 구간의 코스 동선을 조정하고, 18개 티박스와 화장실, 배수 시설을 새로 설치했습니다.

새 단장한 충주 단월파크골프장, 6일 다시 문 연다

사진 · 충북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시설 개선 주요 내용
  2. 편의 시설 확충
  3. 시 관계자 발언

시설 개선 주요 내용

충주시는 단월파크골프장에 1억4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였습니다. 타구 사고 위험이 있던 일부 구간의 코스 동선을 조정해 이용객 간 안전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물고임이 잦았던 18개 티박스는 배수성과 내구성이 높은 중량 팔레트로 교체해 안정적인 티샷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편의 시설 확충

코스 이동 거리가 긴 점을 고려해 화장실을 새로 설치했고, 배수관과 집수정도 추가로 확충해 강우 시 물고임을 줄였습니다. 이번 개선으로 계절과 기상 변화에 따른 잔디 상태 차이를 줄이고, 보다 균일한 경기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시 관계자 발언

충주시 관계자는 "시설 개선을 통해 단월파크골프장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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